2014년 9월 open 창조과학탐사(마감)

2014년 9월 open 창조과학탐사에 0명의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 일시: 2014년 9월 22일 – 27일(월-토 6일간)
* 출발: 추후공지
* 경유지: Grand Canyon(Mather & Desert view Point), Glen Canyon Dam, Zion Canyon, Bryce Canyon, Mojave 사막, Sedona, Sunset 분화구, Alabama Hills, Death Valley, Yosemite
* 내용: 창조와 진화, 포스트 모더니즘과 뉴에이지, 노아홍수, 그랜드캐년의 형성, 빙하시대
* 인도: 이재만 (창조과학선교회 부회장)
* 참가비: 1인당 $820 (2인 1실 기본)

광명 우리교회 창조과학탐사 간증문(2/24-2/27,2014)

창조과학탐사 여행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이 더 분명해집니다. 그리고 거룩한 부담. 우리 교회를 교육과 선교에 존재의미를 두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창조가 선명해질 때 하나님의 존재가 선명해지고 그 하나님과 나, 그 하나님의 기대..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제 자신과 교회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3박 4일간 강의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을 때 민족도 교회도 개인도 살아납니다. 생명 살리는 일!…

창조과학자 – 파스퇴르

‘파스퇴르 우유’로 널리 알려진 위대한 창조 과학자 루이 파스퇴르(Louis Pasteur, 1822-1895)는 아마추어 미생물학자였다. 원래 전공이 화학이었는데 현미경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결국은 미생물학의 아버지가 되었다.

‘파스퇴르 우유’는 그의 연구 과정에서 생긴 부산물이다. 버터밀크(butter milk)에서 추출한 미생물이 신선한 우유를 시큼하게 만들지만 열을 가한 추출물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관찰하였다. 이 열처리 과정이 그의 이름을 딴 “파스퇴르 살균법”(pasteurization, 일명 저온살균법)이다. 이 살균법은 높은 열을 가하면 안 되는 포도주나 맥주의 살균에도 중요한 과정으로 사용되고 있다. 파스퇴르의 친구들은 이 살균 특허(US patent 135,245, 1873년)로 그가 큰 부자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지만 그는 자기의 발견을 기꺼이 사회에 돌렸다. 그는 다른 사람들을 도와야 할 책임이 자기에게 있다고 믿고 있었던 사람이었다.

여섯째 날 – 육지 동물의 창조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 1: 24, 25)

셋째 날,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난 후 드러나며 식물들이 자란 육지에서 동물을 창조하시는 장면이다. 성경에서는 여섯째 날의 동물들을 세 가지로 구분하고 있다. 가축과, 기는 것과, 짐승이다. 여기서 가축은 길들이기 쉬운 동물, 짐승은 야생동물, 그리고 기는 것들은 그 밖의 땅 위의 동물들, 즉 기어 다니는 곤충과, 파충류, 양서류, 포유류 등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역시 여기서도 서로 교배할수 있는 한계인 “종류대로” 창조하셨음을 보여준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원하는 그대로 된 모습을 보시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만족하셨다. 바로 이어 창조될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이 거주하도록 하기 위해 완전한 지구를 준비하신 모습이다(사45:18).